《라이프 트렌드 2025》가 예측하는 미래 사회의 모습
- 조용한 사람들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 내향적 특성이 새로운 경제와 문화를 주도할 것이다.

2025년을 맞이하기 전에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는 의미에서 《트렌드 코리아 2025》와《머니 트렌드 2025》2권을 끝내고 내친김에《라이프 트렌드 2025》까지 읽어봅니다:)
- 저자
- 김용섭
- 출판
- 부키
- 출판일
- 2024.10.02
#원모사 37기 독서챌린지 D13
읽은 것 : p8 - 74
오늘의 문장: 책을 안 읽는다는 것은 새로운 것을 공부하거나 변화를 받아들이려는 태도를 거부하고 어떤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이치를 따지는 사색의 시간을 갖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 책의 서두에서
2025년 컬처와 라이프 스타일, 비즈니스와 소비에 영향을 미치고 트렌드를 주도할 15 부류의 사람들을 소개하는 점이 흥미롭다. (내가 속하는 부류가 있는지 조용히 살펴본다. 내향적인지라...)

그리고 무엇보다 책의 겉면에 쓰인 문구가 눈길을 끈다.
'조용한 사람들은 더 이상 불리하지 않다. 아니 유리하다.'
'조용한' 사람들의 '조용한' 욕망과 '조용한' 행동이 거침없이 세상을 바꾸는 트렌드가 되고 있다.

조용한 사람들의 시대
욕망과 태도가 된 Quiet & Silent!
새로운 소비와 경제가 된다.
라이프 트렌드 2025의 키워드, '조용한 '
- 조용한 사람들과 Introvert Economy
- 조용한 여행과 조용한 걷기
- 음소거 챌린지 & 사운드 배스 - 소리를 통한 세상과의 단절, 내면의 소리를 통해서
- 내향성 경제- 내향적인 리더가 더 필요하다. (예)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워런 버핏 등
- 조용한 럭셔리와 스텔스 웰스 - 티 나지 않게 조용히 비싸고 좋은 것을 누린다. 부를 숨어서 누리는 것을 지향한다.
- 조용한 사직-조용한 고용- 조용한 해고

- 조용한 숏폼 - 침묵의 리뷰가 확산되다
- 스텔스 가전과 스텔스 캠핑 - 있는 듯 없는 듯 잘 눈에 띄지 않는 형태로 진화 중.

- 침묵 카페& 침묵 술집- 대화 금지를 당연하게 여기는 공간

- 멍 때리기 -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 때리는 것은 지극히 건강한 행동이다.
- 독서 - 가장 조용한 활동 '독서', 왜 서울국제도서관에 사람이 몰렸을까?

조용함이라는 욕망은 우리가 찾은 대안이자 숨 쉴 구멍이 된다.
2024년 6월 코엑스에서 열린 제66회 서울 국제도서관에 5 일간 15만 명이 찾았다고 한다. 2023년 방문자 13만 명). 흥미로운 사실은 도서관을 찾은 이들은 2030 세대 여성이 대부분이었다.
문화체육 관광부에서 실시한 2023 국민 독서 실태 조사에 따르면 연령이 높을수록 독서율이 감소한다.

성인이 되어서 책 자체를 멀리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책을 안 읽는다는 것은 새로운 것을 공부하거나 변화를 받아들이려는 태도를 거부하고 어떤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이치를 따지는 사색의 시간을 갖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경제력에서는 명백한 선진국이나, 독서만큼은 선진대열에서 멀리 떨어진 듯해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어지는 내용: 2장 텍스트힙과 모형책의 묘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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