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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퍼널 - 무기가 되는 알고리즘_#10 우리는 누군가를 처음 만나면 그에게 호기심이 있거나 그렇지 않거나 둘 중 하나다. 브랜드와 제품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더 많이 알고 싶어 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둘 중 하나다. 때로는 브랜드를 여러 번 접하고 나서야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오늘은 (잠재)고객이 더 많이 알고자 하는 욕구를 만들어 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무기가 되는 알고리즘 원모사 33기 10일 차 읽은 것 : p256-291 무기가 되는 알고리즘 6장 - 잠재고객을 구매자로 바꾸는 세일즈 퍼널 오늘의 문장 : 마케팅은 단순히 고객뿐만 아니라 동료, 이해관계인, 언론이나 미디어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마케팅 계획의 시작은 세일즈 퍼널이어야 한다. 세일즈 퍼널 세일즈 퍼널은 시행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저렴하면서도 효과적.. 2024. 6. 26.
온라인 판매 - Daily 사인펠드 이메일 온라인 판매를 하는 사람들 가운데 자기 주소록에 있는 고객 혹은 잠재고객에게 얼마나 자주 이메일을 보내야 할지를 두고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한 달에 한 번씩 이메일을 보낸 사람과 한 달에 두 번씩 이메일을 보낸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한달에 두번 보내는 사람의 수입은 한번 보내는 사람의 2배이다! 러셀 브런슨은 한 달에 한번 보내던 이메일을 한달에 두번, 그러다가 일주일에 한 번, 다시 일주일에 두 번, 그 다음에는 이틀에 한 번 보내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알게 된 사실! '이메일을 날마다 보내지 않으면 날마다 돈을 잃는다! 주의할 사항 한 가지! 이메일을 위 사진에 소개된 사인펠드 스타일로 재미있게 쓰면 사람들이 성가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저자가 보내는 사인펠드 이메일 세 유형 ☻에피소.. 2023.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