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276 브랜드와 브랜딩/1명의 찐팬-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전우성 2000년대 초반 브랜딩을 접하고 지금까지 쭉 브랜딩 업계에서 종사해오신 브랜딩 디렉터 전우성님의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첫 리뷰날입니다. 브랜딩 관련 네 번째 책을 읽고 있지만. 아직도 확실하게 브랜딩이 머릿속에 잡히지 않습니다. '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라고 알리는 것? ' 내가 속한 분야에서 내가 인정받는 것?' 한마디로 '어필한다'라는 것인데, 개념과 방법이 참으로 추상적이라는거죠. 이 책에서는 저자가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들을 예시로 들고, 그 구체적인 과정들과 몸소 경험한 사례들을 실었다 하니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하며 책을 펴 봅니다.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첫 번째 이야기 p4 - 33 - 브랜드와 브랜딩 - 1명의 찐팬을 만들어라브랜드와 브랜딩 브랜드는 나라는.. 2024. 4. 24. 지나친 겸손은 성장을 저해한다 - 입스 극복하기 /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겸손은 성장을 낳는다. 모르는 게 많으니까 더 배워야 한다는 자세가 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겸손이 지나쳐 자칫하면 ‘내가 뭐라고’라는 함정에 빠지기 쉽다." 평범한 사람에게 필요한 건 나보다 조금 더 아는 사람, 나보다 먼저 해본 사람의 목소리다. ‘나도 잘 모르지만, 이런 시도를 해보았다’ 정도의 의견으로도 충분하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김키미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긴 기다림에도 사람들이 몰려드는 블루보틀, 침대라는 키워드에 곧바로 브랜드명을 떠올리게 한 시몬스, 진정성으로 주목받은 유한락스에는 어떤 저력이 있는 걸까? 시선을 사로잡는 브랜딩에는 보통 사람도 실현 가능한 인사이트가 있다. 모든 걸 차치하고 오로지 작품의 피드백만 주고받는 픽사의 브레인트러스트, 지속.. 2024. 4. 23. 1명의 최소유효청중/T자형 인재/피드백 분별법 -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최다가능청중'이 아니라 '최소유효청중'을 위해 노력하라. - 세스 고딘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긴 기다림에도 사람들이 몰려드는 블루보틀, 침대라는 키워드에 곧바로 브랜드명을 떠올리게 한 시몬스, 진정성으로 주목받은 유한락스에는 어떤 저력이 있는 걸까? 시선을 사로잡는 브랜딩에는 보통 사람도 실현 가능한 인사이트가 있다. 모든 걸 차치하고 오로지 작품의 피드백만 주고받는 픽사의 브레인트러스트, 지속 가능과 혁신 사이에서 ‘성공적인 실패’를 만드는 아마존, ‘하지 않음’으로써 가치를 높인 《미쉐린 가이드》의 브랜딩을 들여다보면 ‘나’라는 브랜드의 발견이 손쉬워진다. 피드백을 주고받을 모임도, 나를 위한 골수팬이 없다 해도 괜찮다. 파타고니아와 마켓컬리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네거티브한 피드백에도.. 2024. 4. 20. 브랜딩 조력자/피드백 시스템/브레인 트러스트 -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 '위대한 작가는 홀로 탄생하지 않는다. 우리가 아는 문호들이 만들어낸 명작 뒤에는 숨은 조력자들의 이야기가 있기 마련이다. 그들은 최초의 독자이자 열렬한 팬이고, 선생님이다.' - 김키미 오늘은 개인 브랜드 입장에서 절대적인 존재감인 조력자의 역할과 피드백을 잘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긴 기다림에도 사람들이 몰려드는 블루보틀, 침대라는 키워드에 곧바로 브랜드명을 떠올리게 한 시몬스, 진정성으로 주목받은 유한락스에는 어떤 저력이 있는 걸까? 시선을 사로잡는 브랜딩에는 보통 사람도 실현 가능한 인사이트가 있다. 모든 걸 차치하고 오로지 작품의 피드백만 주고받는 픽사의 브레인트러스트, 지속 가능과 혁신 사이에서 ‘성공적인 실패’를 만드는 아마존, ‘하지 않음’으.. 2024. 4. 19. 이전 1 ··· 42 43 44 45 46 47 48 ··· 6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