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78 온라인 판매 - Daily 사인펠드 이메일 온라인 판매를 하는 사람들 가운데 자기 주소록에 있는 고객 혹은 잠재고객에게 얼마나 자주 이메일을 보내야 할지를 두고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한 달에 한 번씩 이메일을 보낸 사람과 한 달에 두 번씩 이메일을 보낸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한달에 두번 보내는 사람의 수입은 한번 보내는 사람의 2배이다! 러셀 브런슨은 한 달에 한번 보내던 이메일을 한달에 두번, 그러다가 일주일에 한 번, 다시 일주일에 두 번, 그 다음에는 이틀에 한 번 보내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알게 된 사실! '이메일을 날마다 보내지 않으면 날마다 돈을 잃는다! 주의할 사항 한 가지! 이메일을 위 사진에 소개된 사인펠드 스타일로 재미있게 쓰면 사람들이 성가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저자가 보내는 사인펠드 이메일 세 유형 ☻에피소.. 2023. 11. 27. 마케팅 설계자 - 연속극 시퀀스 연속극 시퀀스의 역할 (p382-414) 연속극 시퀀스soap opera sequence란? 연속극 시퀀스soap opera sequence란? 잠재 고객에게 자동으로 발송되는 일련의 이메일 시리즈 (내가 원치 않음에도, 아님 보내달라고 요청하지 않았음에도 계속 보내는 상업성 메일 - *저의 생각) 잠재적인 후속 퍼널 속의 '연속극 시퀀스'를 통해서 당신의 제안을 구매자에게 보낼 수 있다. 흥미진진해서 다음 편을 기다리는 것처럼 고객이 다음 이메일을 계속 기다리도록 흥미로운 것들을 제시해야 한다. 연속극 시퀀스의 목표 ● 이메일을 읽는 사람과 내가 즉각적인 유대감을 형성한다. ● 다음 이메일을 읽을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스토리를 구상한다. 연속극 시퀀스의 5단계 위 도표 7-9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본다... 2023. 11. 26. 마케팅 설계자 - 후속 퍼널 SECRET 7 후속 퍼널(362- 382) 마케팅 설계자1000억 원 규모의 마케팅 기업을 단숨에 일궈내며 마케팅의 새로운 신화로 떠오른 러셀 브런슨의 ‘스타트업의 과학’ 시리즈 첫 책이다. 첫 광고 카피를 쓰는 순간부터 고객이 구매 버튼을 누르는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판매 과정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마케팅 시스템의 설계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애써 만든 광고를 사람들이 클릭하지 않아서 낙담한 적 있는가? 광고를 본 사람은 많은데 구매율이 떨어져서 당황한 적 있는가? 진짜 문제는 카피도, 방문자 수도, 전환율도 아니다. 마케팅의 모든 과정이 하나의 치밀한 프로세스로 설계되었는지가 문제다. 이 과정을 이해하면 고객은 반드시 당신이 만든 길을 따라 온다. 『마케팅 설계자』는 포화된 시장에서 소비자 심리의 .. 2023. 11. 24. 마케팅 설계자 - 세일즈 퍼널 7단계 SECRET 6 세일즈 퍼널 7단계 (p332-360) 세일즈 퍼널 7 단계는 무엇이며, 그것이 하는 어떤 역할을 알아본다. 1단계 '방문자 온도'를 파악한다. 2단계 '사전 프레임 브릿지'를 설정한다. 3단계 가입자를 추려낸다. 4단계 구매자를 추려낸다. 5단계 적극적인 구매자를 추려낸다. 6단계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간다. 7단계 판매 환경을 바꾼다. 1단계 '방문자 온도traffic temperature'를 파악한다. 방문자의 온도 수준은 '뜨겁다', '따뜻하다', '차갑다' 3가지가 있다. 이 세 집단은 랜딩 페이지에 도달할 때 제각기 다른 다리를 건너야 한다. -> 각기 다른 사전 프레임을 적용한다. "잠재고객이 당신의 제품을 알고 있으며 그 제품이 자기의 욕구를 충족시킬 것임을 이미 알고 있다면.. 2023. 11. 20. 이전 1 ···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