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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버락 오바마 자서전 《The Audacity of Hope》 낭독 챌린지_ Day 41_평화를 만드는 용기

by millie1020 2025. 10. 30.

버락 오바마의 《The Audacity of Hope》 Chapter 8

Ch. 8 The World Beyond Our Borders | 마지막 파트 요약

🕊 서론 — 전쟁을 피하는 것보다 중요한 일


오바마는 이 장의 마지막 부분에서 미국 외교의 진짜 목적이 단순히 전쟁을 피하는 데 있지 않다고 말한다.
그는 “평화를 피하는 것(avoiding war)”이 아니라 “평화를 만들어가는 것(promoting peace)”이야말로 진정한 외교의 과제라고 강조한다.

그는 존 F. 케네디의 취임 연설을 인용하며 이렇게 되묻는다.

“If a free society cannot help the many who are poor, it cannot save the few who are rich.”
자유로운 사회가 가난한 다수를 도울 수 없다면, 부유한 소수도 구할 수 없다.


promoting peace (ai 생성 이미지)

💬 본론 — 힘과 도덕의 균형, 그리고 인간의 존엄


오바마는 미국이 세계 곳곳에서 행사하는 ‘힘의 외교’를 돌아본다.
IMF와 세계은행이 위기에 처한 나라들에게 가혹한 긴축정책을 요구하며
“우리가 스스로도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을 남에게 강요했다”고 비판한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A free society cannot save the few who are rich if it cannot help the many who are poor.”
자유사회가 가난한 사람을 도우려 하지 않는다면, 부자도 구할 수 없다.


또한 진정한 자유란 단지 선거권이 아니라,
'결핍과 공포로부터의 자유(freedom from want and fear)'라고 말한다.
민주주의는 투표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이 최소한의 존엄과 안전을 누릴 수 있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이다.



🌍 아프리카의 절망 속 희망


오바마는 아프리카의 비극적인 현실 —
내전, 에이즈, 가난, 부패 — 을 이야기하면서도, 그 속에서 희망의 불씨를 본다.

“Democracy is spreading. Economies are growing.”
민주주의는 확산되고 있고, 경제는 성장하고 있다.


그는 말라리아 예방망(모기장)이 3달러, HIV 검사 한 번이 4달러로 ‘작은 노력’이 생명을 살릴 수 있음을 강조하며, 작은 변화에서 희망을 찾자고 호소한다.



🌐 진정한 리더십은 ‘모범으로 이끄는 것’


오바마는 미국이 세계를 이끌려면
군사력이나 압력이 아니라 모범과 신뢰로 이끌어야 한다고 말한다.

“We can improve our standing in the world by perfecting our own democracy and leading by example.”
우리 스스로의 민주주의를 완성하고, 모범으로 세상을 이끌어야 한다.

그는 환경 문제, 인권, 법치주의 등에서
미국이 먼저 책임을 다해야만 진정한 지도국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 결론 — “But it’s a start.”


2004년 쓰나미 이후, 미국이 인도네시아에 구호와 재건 지원을 보냈을 때
65%의 인도네시아인들이 미국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소개하며
이 장은 이렇게 끝난다.

“We can improve our standing in the world by perfecting our own democracy and leading by example.”
우리 스스로의 민주주의를 완성하고, 모범으로 세상을 이끌어야 한다.


“I am not naive enough to believe that one episode can erase decades of mistrust.
But it’s a start.”
한 번의 사건이 수십 년의 불신을 지워주진 못하겠지만, 그것이 시작이 될 수는 있다.


오바마는 이 문장으로,
세계와의 신뢰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남긴다.
그에게 외교란 곧 인간에 대한 믿음,
그리고 희망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는 일이었다.



✍️ 밀리의 한 문장 요약


True diplomacy is not the art of avoiding war, but the courage to build peace.
진정한 외교는 전쟁을 피하는 기술이 아니라, 평화를 만드는 용기다.


매일원서낭독챌린지 541일째:
오펜하이머-넬슨만델라-버락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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